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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준 모든 말에는 진실이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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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준 모든 말에는 진실이 담겨 있다. 누군가에게서 상처를 받았다면 그때가 곧 기도의 시간 이니 더 이상 감정을 상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을 아프게 한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한편 나에게 상처를 준 그 말 안에 어떤 진실이 담겨 있는지, 내 잘못은 없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상처를 준 모든 말에는 진실이 담겨 있으며 당신 자신을 인식할 수 있도록 비추어 줍니다. 즉 당신을 들여다보는 데 작은 보탬이 됩니다. 무엇때문에 우리가 침묵을 지키도록 교육받는지 이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침묵 없이 어떻게 양심의 깊은 곳으로 내려갈 수 있겠습니까? 착각하지 마십시오. 기도에 진보하면 할수록 자신이 죄인임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확대경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망하지는 마십시오. 곧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은 변화하는 것이라는 말을 이해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투쟁하기 시작하면 이미 변화되어 가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이 더 쉽고 더 맛있고 더 좋고 위안이 되는 것에 기울어지지 않도록 힘써라." -십자가의 성 요한 -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기도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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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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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7월 13일 월요일[(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
06: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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