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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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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13일 월요일 세상이 생각하고 추구하는 ‘지혜’가 하느님의 뜻과 얼마나 동떨어진 것임을 복음은 알려 줍니다. 세상과 똑같은 목적을 지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혀 세상과 다르지 않은 목표를 가진 우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복음의 삶은 상대의 처지를 살피고 헤아리고 함께 합니다. 함께 할 뿐 아니라, 나를 버림으로 이웃을 살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것, 세상의 그 무엇보다 훨씬 더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605 |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
05:56 | 김중애 |
| 190604 |
기도하고 사랑하고 기다리십시오. |
05:54 | 김중애 |
| 19060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4) |
05:53 | 김중애 |
| 190602 |
매일미사/2026년 7월 14일 화요일[(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
05:52 | 김중애 |
| 190600 |
07.14.화 / 한상우 신부님 |
00:10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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