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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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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체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 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나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체 하는 사람도 참 똑똑해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참 착해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참 얌전해 보이고 까부는 사람도 참 활기 있어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참 싹싹해 보이고 미련한 사람도 참 든든하게 보인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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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6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4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 2026-08-03 | 박양석 |
| 190967 | ■ 가톨릭 라디오 : 하루 끝에 조용히 돌아보는 오늘의 마음 | 2026-08-03 | 이재현 |
| 190965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 2026-08-03 | 박영희 |
| 190964 | 08.03.월 / 한상우 신부님 | 2026-08-03 | 강칠등 |
| 190963 | 이영근 신부님_“주님,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마태 14,28) | 2026-08-0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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