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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집에 현존하는 분입니다."(마태 12, 4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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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2,1-8 /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7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간 생명 존중] 인간 생명을 하느님의 선물로 인식하여 모든 단계에 있는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길 잃은 사람들에게 진리의 빛을 비추시어 올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시니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모든 이가 그 믿음에 어긋나는 것을 버리고 올바로 살아가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2,1-8 1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 2 바리사이들이 그것을 보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4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그도 그의 일행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지 않았느냐? 5 또 안식일에 사제들이 성전에서 안식일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읽어 본 적이 없느냐? 6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7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8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집에 현존하는 분입니다."(마태 12, 4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바리사이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바리사이들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을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성당은 하느님의 집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본당은 또한 성체 안에 실제로 현존해 계시는 그리스도를 흠숭하기에 가장 알맞은 장소임(교리서 2691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성당은 하느님의 집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본당은 또한 성체 안에 실제로 현존해 계시는 그리스도를 흠숭하기에 가장 알맞은 장소임(교리서 2691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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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집에 현존하는 분입니다."(마태 12, 4 마음에 와 닿음) |
07:01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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