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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없이 기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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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없이 기도하기... 에바그리우스의 주요 관심사는 "우리는 잡념 없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도의 목적은 우리의 생각들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고 하느님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오직 기도 중에 우리자신을 잊을 때에만 가능 한 것이다. 하느님과 하나가 되는 첫걸음이 우리의 신발을 벗는 것이다.(탈출3,5참조) 그 신발은 걱정의 상징이다. 우리가 신발을 벗는다는 것은, 우리의 걱정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뜻이다. 나는 나의 걱정을 먼저 받아들이고 그것을 손 안에 넣고 들여다보아야 한다. 그래야 그것들을 내버릴 수가 있다. 이제 걱정은 더 이상 하느님과 나 사이에 끼어들지 못한다. 참조한 글 “사막을 통한 생명의 길”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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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22 | 인생도 늙어야 제멋이난다.|1| | 2026-07-15 | 김중애 |
| 190621 |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 2026-07-15 | 김중애 |
| 19062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5) | 2026-07-15 | 김중애 |
| 190619 | 매일미사/2026년 7월 15일 수요일[(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 2026-07-15 | 김중애 |
| 190618 | "오늘 예수님은,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분입니다."(마태 11, 27 마음에 ... | 2026-07-15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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