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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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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20일 월요일 예수님께 표징을 요구하는 바리사이들에게 주님의 답변이 냉혹한 까닭이 무엇일까요. 기도 중에 무언가 내 뜻을 이루어주시면! 이라고 하느님께 조건을 제시한 일이 계시다면 거두어들이기 바랍니다. 그분께서 주신 것을 조건 없이 따지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이 순명입니다. 그분께 바치는 것이라면 무엇도 아깝지 않은 것이 그분을 첫째로 섬기고 사랑하는 모습입니다. 그분께서는 세상의 누구든지 똑같이 사랑하시는 만큼 우리 마음 안에서 첫 자리로 사랑을 받으려 하십니다. 우리가 귀한 것을 드려도 아깝지 않을 때 그분께서는 우리 사랑을 확인하고 기뻐하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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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3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2) |
03:54 | 김중애 |
| 190731 |
매일미사/2026년 7월 22일 수요일[(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
03:53 | 김중애 |
| 190730 |
07.22.수.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00:02 | 강칠등 |
| 190729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
2026-07-21 | 박양석 |
| 190728 |
생활묵상 : 신앙이 무너지는 건 한순간, 그래서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
2026-07-21 | 강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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