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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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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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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01 | 08.15.토.성모 승천 대축일 낮 미사 / 한상우 신부님 | 2026-08-15 | 강칠등 |
| 191199 | +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 신부의 이주일(성모승천대축일)의 복음묵상 입니다 ... | 2026-08-14 | 오완수 |
| 19119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 2026-08-14 | 박양석 |
| 191197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성모 승천 대축일: 루카 1, 39 - 58 | 2026-08-14 | 이기승 |
| 191194 |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 | 2026-08-14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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