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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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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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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16 | 마음에 복이 있어야 복이 옵니다. | 2026-08-06 | 김중애 |
| 191015 | 모든 관계의 깊이 | 2026-08-06 | 김중애 |
| 19101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06) | 2026-08-06 | 김중애 |
| 191013 | 매일미사/2026년 8월 6일 목요일[(백)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 2026-08-06 | 김중애 |
| 191012 | "오늘 예수님은,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옷은 빛처럼 하얗게 변하신 분입니다." (마태 17 ... | 2026-08-06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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