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 예수님은,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옷은 빛처럼 하얗게 변하신 분입니다." (마태 17, 2 마음에 와 닿음) |
|---|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7,1-9 /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외아드님의 영광스러운 변모 때에 율법과 예언서의 증언으로 신앙의 신비를 밝혀 주시고 저희를 자녀로 삼으실 것을 미리 알려 주셨으니 하느님의 종인 저희가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드님의 목소리를 듣고 그분과 함께 공동 상속자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7장 1절부터 9절에서와 같이,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옷은 빛처럼 하얘졌으며, 그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 앞에 나타나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러자 베드로가 나서서 당신께 “주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주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 라 말하였으며, 베드로가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었고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으며, 이 소리를 들은 제자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 채 몹시 두려워하였고, 다가오시어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일어나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라.” 하고 이르셨으며, 그들이 눈을 들어 보니 당신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고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그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날 때까지, 지금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하고 명령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옷은 빛처럼 하얗게 변하신 분입니다." (마태 17, 2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의 변모에 두려워하지 않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하느님의 나라를 드러내시어,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당신의 변모에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하느님의 나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께서는 잠시 동안 하느님으로서 당신의 영광을 보이셨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삼위께서 모두 나타나셨으니, 성부께서는 목소리로, 성자께서는 인간으로, 성령께서는 빛나는 구름으로 나타나셨”[316. 성 토마스 데 아퀴노, 「신학 대전」, 3, q. 45, a. 4, ad 2: Ed. Leon. 11, 433.]음(교리서 555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예수님께서는 잠시 동안 하느님으로서 당신의 영광을 보이셨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삼위께서 모두 나타나셨으니, 성부께서는 목소리로, 성자께서는 인간으로, 성령께서는 빛나는 구름으로 나타나셨”[316. 성 토마스 데 아퀴노, 「신학 대전」, 3, q. 45, a. 4, ad 2: Ed. Leon. 11, 433.]음(교리서 555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01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06) |
06:01 | 김중애 |
| 191013 |
매일미사/2026년 8월 6일 목요일[(백)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
06:00 | 김중애 |
| 191012 |
"오늘 예수님은,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옷은 빛처럼 하얗게 변하신 분입니다." (마태 17 ... |
05:42 | 한택규엘리사 |
| 191011 |
■ 가톨릭라디오 : 두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믿는 마음, 복음은 무엇을 가르칠까요 |
04:10 | 이재현 |
| 191010 |
미안합니다......용서를 빕니다. |
2026-08-05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