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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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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수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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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07-29 ㅣ No.190863

#오늘의묵상


7월 29일 수요일


오늘 죽은 지 사흘이나 지난

라자로를 살리시는 주님의 능력은

사랑이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진 예수님의 희생은

사랑이었습니다.

우리와 함께 영원히 살고 싶으신 하느님의 마음은

사랑입니다.

흥건한 주님의 사랑에

기쁨으로 응답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원합니다.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처럼,

주님의 능력을 끝까지 믿는 믿음으로

주님의 사랑에 끝까지 머무는 사랑으로

세상을 일깨우는 삶으로

하느님께 어여삐 기억되는 우리 모두이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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