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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오랜만에 성경 봉독을 맡고도 목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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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미사 독서 봉독을 맡았지만 마이크 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실수가 계속 떠올라 부담이 커진 사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기쁨보다 평가받을 두려움이 앞서, 봉독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9-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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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70 | 연중 제17주간 목요일|4| | 2026-07-29 | 조재형 |
| 190869 | 함승수신부님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 2026-07-29 | 박영희 |
| 190868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默想 | 2026-07-29 | 최원석 |
| 190867 | 전삼용 신부님_저는 누군가의 신앙을 평가해야 할 때 이것만 봅니다|1| | 2026-07-29 | 최원석 |
| 190866 | 양승국 신부님_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우리 공동체!|1| | 2026-07-2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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