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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오랜만에 성경 봉독을 맡고도 목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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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미사 독서 봉독을 맡았지만 마이크 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실수가 계속 떠올라 부담이 커진 사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기쁨보다 평가받을 두려움이 앞서, 봉독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9-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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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22 | 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 또 다른 순교자, 노인들! | 2026-08-01 | 최원석 |
| 190921 | 전삼용 신부님_두 종류의 행복이라는 마약 | 2026-08-01 | 최원석 |
| 190920 | 요한의 제자들은 가서 그의 주검을 거두어 장사 지내고|1| | 2026-08-01 | 최원석 |
| 190919 | ■ 가톨릭 라디오 : 두려움 앞에서도 바른 말을 지키는 마음 | 2026-08-01 | 이재현 |
| 190917 | 08.01.토 / 한상우 신부님 | 2026-08-0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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