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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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두려움 앞에서도 바른 말을 지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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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jaechee] 쪽지 캡슐

09:14 ㅣ No.190919

헤로데는 요한의 말을 듣고도 불편함을 이기지 못해 그를 가두고 결국 해를 끼쳤습니다. 반면 요한의 제자들은 스승의 시신을 거두어 장사 지내고 예수님께 알렸습니다. 오늘 복음은 사람의 눈치와 두려움이 마음을 흔들 때, 무엇이 옳은지 생각하게 합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daily/2026-08-0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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