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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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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본당 식구들에게 도움을 받아 온 이가,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하는 사연입니다. 병원 치료 소식까지 들리며 마음이 무거운 가운데, 물질이나 능력이 아니어도 가능한 작은 실천을 함께 찾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30-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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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11 |
2026년 8월 1일 토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026-07-31 | 이정임 |
| 190910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1일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 ... |
2026-07-31 | 박양석 |
| 190909 |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
2026-07-31 | 조재형 |
| 190908 |
생활묵상 : 하느님의 질투와 여자의 질투 뭔 차이가 있을까? |
2026-07-31 | 강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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