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묵주기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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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15:54 ㅣ No.105279

그리움

 

묵주기도를 드릴 수록 다가오는 것은

예수 님에 대한 그리움 입니다

하늘 나라에 대한 갈망 입니다

세상은 아프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예수 님께선 치료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우리에게 빵과 음료가 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예수 님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 신앙으로 거부하려 해도

예수 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그리스도 인으로서

물질 문명의 발달과 교만으로

신의 존재까지도 거부하려는 세상에서

주님을 전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우리는 가야 할 길이 있음이

분명한 것입니다

이 시대는 주님의 발자취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묵주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변화되지 않으면

안되는 삶을 살고 있기에,

우리는 그리스도 인으로서 살아야 하기에

주님의 말씀과 은총으로 가득 찬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 속에서 주님을 만납니다

성모 님의 겸손을 배웁니다

우리들의 소중한 유산을 

멀리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 님에 대한

거룩한 향기이기 때문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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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79 묵주기도 2 15:54 이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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