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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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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여정입니다. 어제 묵상글 관련하여서 지난 제속회 사람들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빈 수례가 요란하듯이 내 안에 나로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신부님의 말씀에 더 귀가 기울여 집니다. 매일 깨달음의 연속이시고 그렇게 살기 위해서 정진하시는 할아버지 신부님.. 깨달음은 입으로 들어오거나 혹은 귀로 들어오거나 그것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 변으로 혹은 소변으로 내어 놓으면 됩니다. 그것이 내 입으로 나오자 않으면 되지요. 신부님들과 수사님들의 특징 중에 내 안에 나와 싸우는 그 과정이 있어서 외부의 음성? 즉 나를 비난하던 말던 혹은 나룰 칭찬하여 주던 말던 오직 하늘만 바라보고 걸어가는 것입니다. 수양이라는 것이 남을 의식할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제게는 묵상하면서 여러 신부님들을 같이 올리는데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그분들의 reputation을 보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단지 전 평신도 이고 신학을 전공한 사람이 아닙니다. 정통 신부님들의 가름침을 보는 것입니다. 내가 써보고 신부님들의 글을 보고 그러면서 나의 부족한 점을 그 안에서 볼 수 있으니 감사한 것입니다. 6분의 신부님과 할아버지 신부님까지 저에게는 7분의 신부님들의 글을 읽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localize되어 있는 저를 봅니다. 전자 공학이라면 나름 방향을 잡아 갈 것인데 그런데 묵상은 그 방향이 맞는것인지 헛소리인지 잘 모르겠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읽어준다? 그런것을 희망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하느님이 바로 내 글을 읽어 보시는데? 어느 신부님이 이런 말씀주셨어요. 묵상한다고 명성을 찾는다 ? 그것은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맞아요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 .. 묵상은 나와 하느님의 만남입니다. 성찰과 하느님의 얼굴을 바라보고 그리고 나와 하느님의 대화, 향후 내 갈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대화가 필요 없는것입니다. 신부님들의 글 속에서 주님과의 대화를 잘 살피고 나도 그렇게 가려고 모방하고 내 것으로 변화시켜 가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사람을 치유하는데 제자들이 예수님과 같이 걸어가는 모습과는 거리가 보입니다. 정화, 조명, 일치에서 완전한 일치의 삶을 살아가지 않아서 온전한 일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능동에서 수동으로 넘어가지 못해서 기쁨이 없는 것입니다. 나의 특성이 IQ 140에 INTJ유형으로 건방진 타입입니다. 그래서 많이 오해도 받지만 그러나 신앙은 버림의 연속입니다. 나를 버리지 않으면 주변과 끝없는 분쟁이 일어나기 쉬운 사람이 저입니다. 더 자주 내려 놓아야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믿음을 말씀하시는데 그 믿음은 온전히 비움입니다.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 죽음 앞에서 온전히 아버지께 의탁하는 모습입니다. 저는 제 신앙의 하나의 상을 찾는 다면 주님의 십자가 죽음 앞에서도 아버지에게 의탁하는 모습이 제게 롤 모델이고 제 길입니다. 그 악한 상황 속에도 불구하고 당신께 의탁하는 마음이 진정한 구원으로 넘어가는 길이라고 본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작은 믿음이라는 것이 너 나를 위해서 너의 목숨까지도 희생하면서 나의 말에 순종할 수 있니? 너에게 난 ? 그 말씀에 베드로와 같이 저는 당신과 같이 똑바로 십자가 죽음을 맞이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믿음? 그 믿음을 청해 봅니다. 온전히 버릴수 있는 ? 아멘 " 토요일 묵상이다 평가 바란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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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10) |
00:2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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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8월 9일 주일 [(녹) 연중 제19주일] |
00:2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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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9일 연중 제19주일 |
2026-08-08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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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묵상 : 신앙으로 힘을 주시는 형제님을 생각하면서..... |
2026-08-08 | 강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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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들의 왕, 주님들의 주님 |
2026-08-08 | 유경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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