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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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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 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우선 내 마음이 편합니다. 배신감 또한 없을 것입니다. 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변치 않을 믿음을 줄 것입니다. 인연이 아닌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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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533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29일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1| | 2026-08-28 | 박양석 |
| 191532 | 2026년 8월 29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2| | 2026-08-28 | 이정임 |
| 191531 | [슬로우 묵상] 존재의 진실성이 끝까지 지켜진 사건 _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을 준 ...|1| | 2026-08-28 | 서하 |
| 191553 | 묻는 자리_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을 닫으며.. |
2026-08-29 | 서하 |
| 3006 | (메주고리예 비밀 - ②) "유명 발현의 목격증인이 첫째 ‘비밀’에 있을 수 있는 내용을 ... | 2026-08-28 | 박소영 |
| 3005 | (메주고리예 비밀 - ①) "메주고리예 목격증인, 첫째 비밀은 ‘심각한 지역적 사건’이 될 ... | 2026-08-28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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