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스크랩 인쇄

이정임 [rmskfk] 쪽지 캡슐

2026-08-12 ㅣ No.191158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오늘 복음 (마태 18,15-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 18,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모인 곳!

두 사람이 참으로 많이 모이는 곳!

그곳은 한 가정공동체입니다.

 

세 사람이 모인 곳!

그 가정 공동체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세 사람이 모여집니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을 찬미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6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1427 전삼용 신부님_십일조의 의미와 목적 2026-08-25 최원석
191426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2026-08-25 박영희
191425 08.25.화 / 한상우 신부님|1| 2026-08-25 강칠등
191423 연중 제21주간 수요일|4| 2026-08-25 조재형
191422 늙음은 인생이 깊어지는 시간 2026-08-25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