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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본당신부의 부끄러운 고백 / 성바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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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의 길 위에서 마주한 하느님의 사랑과 사람이야기" “이 글들은 레지오 및 신심 단체의 훈화 시간을 통해 신자들에게 전해주었던 글입니다. 매주 하나씩 적어나간 글 중에서 몇 개를 제외하고는 그대로 실었습니다. 정해진 틀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생각나는 대로 함께 사는 분들과 나누고 싶은 것들을 끄적거려 본 것입니다. 내게 주어진 모든 것들, 즉 기쁨과 괴로움은 모두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일들을 통해 내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었고 내가 좀 더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고자 발버둥 쳤기 때문입니다. 그저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틈만 나면 악으로 기울어지는 나를 주님께서는 내가 만나고 보고 들은 걸 훈화로 적을 때마다 선으로 이끄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신앙의 길은 걸어야 하는 이유보다 길이 있기에 걷는 것입니다" -저자의 글에서-
글쓴이 : 최정묵 바실리오 신부 1996년 6월 28일 청주교구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두 곳의 보좌신부를 거쳐 1999년 2월부터 2002년 6월까지 충주시 앙성면의 앙성성당 본당신부로 있었다. 2002년 7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약 21년간 지역사회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노인보호전문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다가 2022년 8월 말부터 현재까지 새터성당 본당신부로 살고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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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8 |
[바오로딸] 무엇을 믿으며 살아가는가 |
17:07 | 성바오로딸 |
| 2117 |
길 진리 생명 해설 성경 - 역사서 편 / 성바오로 |
10:50 | 성바오로출판사 |
| 2116 |
어느 본당신부의 부끄러운 고백 / 성바오로 |
09:51 | 성바오로출판사 |
| 2115 |
『생활성서 2026년 9월호』 순교 너머 |
09:46 | 생활성서사 |
| 2114 | [가톨릭출판사] 꼭 알아야 할 미사 통상문 안내서 | 2026-08-11 | 가톨릭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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