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2026년 8월 26일 수요일[(녹)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
|---|
|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녹)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제1독서 <일하기 싫어하는 자는 먹지도 말라.> 2서 말씀입니다.3,6-10.16-18 여러분에게 지시합니다. 받은 전통을 따르지 않는 형제는 여러분 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무질서하게 살지 않았고, 얻어먹지 않았으며,오히려 여러분 가운데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수고와 고생을 하며 밤낮으로 일하였습니다. 아니라,우리 스스로 여러분에게 모범을 보여 여러분이 우리를 본받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말라고 거듭 지시하였습니다. 방식으로 여러분에게 언제나 평화를 내려 주시기를 빕니다. 직접 씁니다. 이것이 내 모든 편지의 표지입니다.나는 이런 식으로 편지를 씁니다.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기를 빕니다. 화답송 시편 128(127),1-2.4-5 (◎ 1ㄱ 참조) 주님을 경외하는 모든 사람! 그분의 길을 걷는 모든 사람! 네 손으로 벌어 네가 먹으리니, 너는 복을 받으리라. ◎ 행복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 모든 사람! 이렇듯 복을 받으리라. 주님은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너는 한평생 모든 날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리라. ◎ 행복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 모든 사람! 복음 환호송 1요한 2,5 참조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 참으로 하느님의 사랑이 완성되리라. 복음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 23,27-32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속은 죽은 이들의 뼈와 온갖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의인으로 보이지만,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만들고 의인들의 묘를 꾸미면서, 않았을 것이다.’ 하고 말하기 때문이다. 살해한 자들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언한다. 시작한 짓을 마저 하여라.” 영성체송 시편 104(103),13-15 참조 당신은 땅에서 양식을 거두게 하시고, 인간의 마음 흥겹게 하는 술을 주시나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440 |
"오늘 예수님은, 늘 아름다운 분입니다."(마태 23, 27-28 마음에 와 닿음) |
06:08 | 한택규엘리사 |
| 19143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26) |
06:08 | 김중애 |
| 191438 |
매일미사/2026년 8월 26일 수요일[(녹)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
06:06 | 김중애 |
| 191437 |
■ 가톨릭라디오 : 겉과 속을 함께 돌보는 하루 |
05:00 | 이재현 |
| 191436 |
아름다운 사람은...... |
03:52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