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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일만을 생각하시는 분입니다."(마태 16, 23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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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6,21-27 / 연중 제22주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모든 선의 근원이신 하느님, 저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으시어 생생한 믿음으로 은총의 씨앗이 자라나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좋은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6장 21절부터 27절에서와 같이, 당신이 반드시 예루살렘에 가시어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셨다가 사흗날에 되살아나셔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밝히기 시작하셨고,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님을 꼭 붙들고 “맙소사, 주님! 그런 일은 주님께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라고 반박하기 시작하였으나 돌아서서 베드로에게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라고 말씀하셨으며, 그때에 제자들에게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천사들과 함께 올 터인데, 그때에 각자에게 그 행실대로 갚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일만을 생각하시는 분입니다."(마태 16, 23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사람의 일만 생각하지 말고 하느님의 일을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사람의 일만 생각하지 말고, 하느님의 일을 생각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의 일을 추진하시는 분은 바로 성령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면, 그렇게, 인간의 응답을 불러일으키시는 분도 같은 성령임(교리서 2587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일을 추진하시는 분은 바로 성령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인간의 응답을 불러일으키시는 분도 같은 성령임(교리서 2587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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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569 |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 2026-08-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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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565 | 인생은 나그네 길|1| | 2026-08-30 | 김중애 |
| 191564 | 참된 생명과 생동감 넘치는 길 | 2026-08-3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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