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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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소망의 아름다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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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06:18 ㅣ No.191607

 

꿈과 소망의 아름다운 하루

날마다 똑같은 하루 하루이지만 

기분 좋은 날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근심 걱정 날들의 교차 속에 마음은

 희망과 행복과 사랑을 품고 
오늘도 소망을 가슴에 가득 담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은 

한결 같습니다. 
아주 작은 소망들이 한 조각

구름이 되어  무지개 빛 희망이 

되어 주기를 소망합니다.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그냥 웃음으로 넘기우고 
계절 사이로 고운 미소 건네며 

고운 향기 품고 보낸 하루 
마음의 평화를 얻는 희망의 

아침이 있어 참 좋습니다. 
오늘도 맑은 마음과 새들의

노래와 초록들의 향연을 보며
사랑으로 삶에 향기가 만발하길 

소망하면서  행복하길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꿈과 소망을 그려봅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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