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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반달 - ④) 가라반달의 증언을 바탕으로 묵상하는 마리아 사제운동의 메시지와 파티마 제3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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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반달의 증언과 마리아 사제운동의 메시지에서는 공산주의와 교회의 위기, 배교와 박해, 그리고 신앙에 대한 공격이라는 주제가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특히 파티마의 제3비밀은 교회가 겪게 될 박해와 고난, 그리고 신앙을 지키는 이들의 희생을 보여주는 환시입니다. 마리아 사제운동의 메시지는 이러한 파티마의 메시지를 자신의 관점에서 해석하면서, 교회 내부의 배교와 신앙의 위기, 그리고 거룩한 미사에 대한 공격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가라반달의 증언을 참고하여, 이 메시지들에서 반복해서 나타나는 교회의 시련과 배교, 박해와 신앙의 위기를 함께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리아 사제운동의 메시지 (8. 깨어 기도하여라,1-4) "나의 아들인 이 사제들이 마르크스주의라는 심각한 악마적 오류를 두둔하기 위해 복음을 배반했으니... 무엇보다 이들의 잘못 때문에 머지않아 공산주의가 큰 징벌을 받을 것이다. 그 징벌은 모든 사람에게서 모든 것을 앗아갈 것이고, 대환난에 시작이 될 것이다. 그때 이 가련한 내 아들들이 엄청난 수로 배교하기 시작할 것이다. 내게 충실한 사제들아, 너희 모두는 깨어 기도하여라!" (155. 이 거대한 나라,4) "분명히, 내가 이미 파티마에서 예고한 일이 그대로 일어났다: 러시아가 온 세상에 그 자신의 오류를 퍼뜨린 것이다. 주님께서 무신론의 국가들을 쓰셔서 그리스도교국 백성들을 벌하셨으니, 이들이 내 아들 예수께서 친히 보여 주신 길을 버리고 떠났기 때문이다." (295. 나의 사도들이 되어라,9) "너희 나라들에서 늘 찬란하고 활기차게 번성하고 있었던 내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프리메이슨'과 '공산주의'에 속한 자들이 얼마나 은밀히 획책하고 있는지 모른다! 도처에 내 '빛'을 폄으로써 이 암흑의 세력의 공격에 대응하여라. 너희에게 닥칠 유혈의 때를 대비해서 내가 마련해 둔 대피소, 즉 티없는 내 성심의 피난처를 만민에게 제공하여라. 기도와 속죄로써 투쟁하고, '묵주'가 너희에게 승리를 안겨주는 무기가 되게 하여라." (351. 얼마나 깊은 구렁 속에 너희가 빠져 있는지!,5-6) "교황이 모든 주교와 일치하여 러시아를 내게 봉헌하라고 했던 나의 요청도 받아들여지 않았다. 그래서 러시아가 세계 도처에 스스로의 오류를 퍼뜨리게 되었다. 너희는 무신론적 반인간적 새 문명을 건설하고 있는 인류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니까 이제는 사람들이 서로를 사랑하지 않는다. 이웃의 생명과 재산도 더 이상 존중하지 않는다. 이기주의와 증오의 불길이 인간의 마음 속에 아직은 움트고 있는 선의 씨앗을 살라 없앤다. 가난한 이들은 버림받고, 작은 이들은 사탄의 덫에 걸려 그 유독한 음식을 먹으며 산다. 청소년들은 배반 당한 채 너무 일찍 악의 체험 속으로 말려든다. 가정들은 속화되어 파괴되고 있다..." (404. 거대한 '붉은 용',5-8) "거대한 '붉은 용'은 하느님을 부인하고 고집스럽게 배척하는 오류를 곳곳에 퍼뜨린 무신론적 공산주의이다. 거대한 '붉은 용'은 마르크스적 공산주의이니, 이는 열 개의 뿔과 일곱 개의 머리를 가진 짐승(묵시 13,1 참조)이다; 열 개의 뿔은 인류로 하여금 하느님의 십계명에 불복하도록 하려고 도구로 사용하는 대중전달 매체들의 힘을 말함이요, 권세와 왕권의 상징인 왕관을 각각 쓰고 있는 일곱 개의 머리는 무신론적 공산주의가 자리를 잡고 앉아서 그 이데올로기의 힘과 정치적 군사적 세력으로 지배하고 있는 나라들을 가리킨다. 그 '용'의 거대함은 무신론적 공산주의가 반대를 받음 없이 점령한 영토의 거대함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그것의 색은 붉은 색이니, 수많은 정복의 도구로 피와 전쟁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거대한 '붉은 용'은 이 세기에 걸쳐 이론적 실천적 무신론이라는 오류로 인류정복에 성공을 거두어 왔고, 지금에 와서는 세상 모든 나라에 유혹의 손길을 뻗기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하느님을 배제한 새 문명 -- 물질주의적이고 이기적이고 쾌락주의적이고 메마르고 냉혹한 새 문명을 이룩하는 데 성공했으니, 이는 그 자체 안에 타락과 죽음의 씨를 품고 있는 문명이다. 거대한 '붉은 용'은 성삼위 하느님의 지배와 그분의 영광으로부터 온 인류를 탈취하여, 성부께서 당신 영광을 위해 성자를 통해 창안하신 계획의 완전한 실현을 저지하려는 악마적인 임무를 띠고 있다." (405. 표범같이 생긴 짐승,3-4) "이 가공할 전투에서 '용'을 원조하려고 바다에서 올라오는 것이 바로, 표범같이 생긴 짐승(묵시 13,1-2 참조)이다. '붉은 용'이 마르크스적 무신론이라면 이 '검은 짐승'은 프리메이슨(反교회 비밀결사)이다. '용'은 외부로 드러나게 자신의 권세를 과시하지만, 그와는 반대로 검은 '짐승'은 눈에 띠지 않게 몸을 숨기고 도처에 파고드는 방식으로 암암리에 활동한다. 발은 곰의 발과 같고 입은 사자의 입과 같은 이 짐승(묵시 13,2)은 사회홍보 수단, 곧 선전을 통하여, 어디서나 간교하게 활동하고 있다. 일곱 개의 머리는 프리메이슨의 다양한 롯지(Lodge: 프리메이슨의 지부 집회소 및 그 구성원)들을 가리키는데, 이것이 곳곳에서 교활하고 음험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406. 어린양같이 생긴 짐승,7) "표범같이 생긴 짐승(묵시 13,2)은 프리메이슨을 가리킨다. 그런데 어린양처럼 뿔이 두 개 달린 짐승은 교회 내부에 침투한 프리메이슨, 다시 말해서 교회 프리메이슨을 가리킨다. 이는 특히 '교계제도의 구성원들' 사이에 퍼져 있다. 이 프리메이슨의 교회 침투에 대해서는 파티마에서 이미 예고한 것이니, 그때 나는 '사탄'이 교회 고위층까지 파고들 것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프리메이슨은 거짓 신을 경배하게 함으로써 영혼들을 멸망으로 유인하는 것을 임무로 삼지만, 교회프리메이슨은 새로운 우상, 곧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세움으로써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파괴하는 것을 임무로 삼는다. " (425.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다,7-9) "이곳 파티마에서 내가 발현한 세 아이들에게 알려 준 나의 세 번째 비밀은 아직까지 너희에게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것은 사건들의 추이 자체를 통해 모든 이에게 환히 드러날 것이다. 교회가 전에 없이 엄청난 배교의 시기를 치르게 되리라. ‘무법자’(2테살 2,3)가 교회 내부에 침투하여 바로 ‘하느님의 성전’에 앉는(2테살 2,4 참조) 한편, 믿음에 충실히 남아 있는 소수의 사람들은 더없이 큰 시련과 박해를 당하리라. 인류는 대징벌의 시기를 겪음으로써 준비를 갖춘 후에야 영광에 싸여 다시 오실 주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리라." (485. 마지막 때,15) "넷째 표징은 그리스도께 대적하는 자, 곧 그리스도의 적이 저지를 흉측한 독성죄이다. 그는 하느님의 성전에 들어가 그분의 옥좌에 앉아서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하느님으로 예배하게 할 것이다. "그는 신이라고 일컬어지는 모든 것과 예배의 대상이 되는 것들에 맞서 자신을 그보다 더 높이 들어 올립니다. 그리하여 신으로 자처하며 하느님의 성전에 자리 잡고 앉습니다. 그 무법자가 오는 것은 사탄의 작용으로, 그는 온갖 힘을 가지고 거짓 표징과 이적을 일으키며,멸망할 자들을 상대로 온갖 불의한 속임수를 쓸 것입니다."(2테살 2,4.9-10.) "그러므로 예언자 다니엘이 ― 독자는 알아들으라 ― 고 덧붙이며 말한 대로 흉측한 독성죄가 저질러지는 것을, 곧 황폐의 상징인 흉측한 우상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공동번역 마태 24,15)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흉측한 독성죄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알아들으려면 다니엘 예언서의 다음 대목을 읽어보아라. "가거라, 다니엘아. 이 말씀은 마지막 때까지 비밀에 부쳐지고 봉인되어 있어야 한다. 그동안에 많은 이가 정화되고 순화되고 단련되지만, 악인들은 줄곧 악을 저지를 것이다. 그리고 악인들은 아무도 깨닫지 못하지만, 현명한 이들은 깨달을 것이다.(다니 12,9-10) 매일의 제사가 폐지되고 황폐를 부르는 혐오스러운 것 곧 흉측한 우상이 세워질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이 흐를 것이다. 행복하여라, 천삼백삽십오 일이 될 때까지 견디어 내는 이들!"(다니 12,11-12 참조) 매일의 제사는 바로,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모든 곳에서 주님께 바쳐지는 순수한 봉헌식인 '거룩한 미사'이다. 미사성제는 예수께서 '칼바리아'에서 이루신 희생 제사를 새롭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장차 열교(裂敎)의 교리를 받아들인 자들이 미사는 희생 제사가 아니라 다만 거룩한 만찬, 곧 예수께서 최후 만찬 석상에서 하신 일을 기억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할 것이다. 그리하여 '거룩한 미사' 집전이 폐지될 것이다. 이처럼 매일의 제사를 폐지하는 것이야말로 '그리스도의 적'에 의해 이루어질 흉측한 독성죄이다. 이 일이 약 삼년 반 동안, 즉, 천이백구십 일 동안 계속될 것이다." (509. 나는 몹시 근심하고 있다,4-7) "하느님의 ‘정의’의 잔이 넘쳐흐를 정도로 가득 차 있다. 내 눈에 징벌이 보인다. 이 불쌍하고 죄 많은 인류를 정화하여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자비가 내리실 징벌이다. 내 가엾은 자녀들인 너희가, 이토록 사탄의 꾐에 넘어가 버렸으니, 앞으로 얼마나 크고 많은 고통을 치르게 되겠느냐! 사탄은 거짓말쟁이(요한 8,44)인 악령이어서 너희를 유혹하여 죽음으로 데려갈 뿐이건마는! 나는 몹시 근심하고 있다. 교회를 위협하여 내부로부터 무너지게 하려는 악한 세력이 교회를 좌지우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리메이슨은 그 자체의 악마적 세력으로 본거지를 바로 교회의 심장부, 곧 내 성자 예수님의 ‘대리자’가 살고 있는 곳에 세우고, 여기에서 세계 도처로 그 악한 영향을 퍼뜨리고 있다. 그래서 교회는 또 다시 자신에게 속한 사람들에게서 배반당하고, 잔혹한 박해를 받으며 처형대로 끌려가게 될 것이다. 나는 이 유혈 박해의 때가 이미 다가왔음을 알고 있다. 이 무시무시하고 드센 폭풍으로 말미암아 너희 중의 많은 이들이 흩어지게 되리라. 이 시간에 너희는 나의 큰 근심을 나누어 가지며, 나의 전구와 보속에 모두 마음을 합해 다오. 그리고 너희를 기다리는 엄청난 폭풍으로부터 몸을 피할 수 있는 안전한 피난처로서 내가 당부한, 기도의 ‘체나콜로’가 어디에나 많아지게 하여라." (536. 자비의 어머니,12-14) "나는 ‘자비의 어머니’이다. 더할 수 없이 큰 고통의 시기에 교회를 돕는 것이 내게 맡겨진 모성적 임무이다. 교회가 희생과 순교의 ‘칼바리아’를 올라가야 하기 때문이다. ‘성서’에 예언된 대로 배교가 일반적인 사태가 되고, 황폐를 부르는 혐오스러운 것(마태 24,15)을 세우려고 무법자(2테살 2,3)가 교회 안으로 들어오게 될 때, 나는 교회가 배반과 저버림의 십자가를 잘 지도록 도와주기 위해 내 자비의 활동을 전개할 작정이다. 나의 그 활동은 내 자녀들이 박해받고 감옥에 갇히고 고문당하며 순교하게 될 때, 한층 더 강력하게 될 것이다. 그때 나는, 내 ‘티 없는 성심’이 이미 오래 전부터 아주 상세하게 세워 둔, 한 신비로운 계획에 따라, 특별한 모양으로 그들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겠다." (546. 불 혀,7-11) "불 혀가 너희 모두에게 내려오리라. 이 시대에 최대의 승리를 거두고 있는 사탄과 모든 악령들의 간계에 심히 속고 있는, 내 가련한 자녀들인 너희 모두에게 내려오리라. 그러면 너희는 신적 ‘빛’을 받아, 하느님의 진리와 거룩하심의 거울을 통해 너희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마치 심판의 축소판과도 같으리니, 너희 마음의 문이 열려 위대한 선물, 곧 ‘하느님의 자비’를 입게 될 것이다. 그때 성령께서는 모든 이의 마음과 생활을 변화시키는 새롭고 보편적인 기적을 행하시리라. 죄인들은 회개하고, 나약한 자들은 의지할 지주를 얻고, 병자들은 치유의 은혜를 받고, 멀리 떨어져 있는 자들은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고, 갈라져 나간 자들은 온전한 일치에로 돌아오리라. ‘두 번째 성령 강림’의 기적은 그와 같은 모양으로 일어날 것이고, 그것은 내 ‘티 없는 성심’이 세상에 개선하는 것과 때를 같이 하게 될 것이다. 그때에야 비로소 ‘사랑의 성령’의 불 혀가 온 세상을 얼마나 새롭게 하는지를 너희가 보게 될 것이다. ‘하느님 자비’가 더할 수 없이 크게 나타나서 세상을 완전히 변모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자비의 어머니’인 나와 함께 ‘체나콜로’에 모여 기도하면서, 이미 가까워진 ‘두 번째 성령 강림’에 대한 희망과 애타는 기다림으로 오늘을 지낼 것을 당부하는 까닭이 거기에 있다."
파티마 제3비밀 1917년 7월 13일 파티마 코바 다 이리아에서 계시된 비밀의 세 번째 부분. 저는 레이리아 주교 각하와 지극히 거룩하신 어머니이신 성모님을 통하여, 글을 쓰라고 명하시는 하느님께 순종하여 이것을 기록합니다. 이미 제가 설명한 두 부분에 이어서, 성모님의 왼쪽 조금 위쪽에서 우리는 왼손에 불타는 칼을 든 천사를 보았습니다. 그 칼은 불꽃을 내뿜으며 세상에 불을 붙일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성모님께서 오른손에서 발하시는 광채와 부딪치면서 그 불꽃들은 꺼졌습니다. 그리고 천사는 오른손으로 땅을 가리키며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속죄하라, 속죄하라, 속조하라!”
그리고 우리는 하느님이신 그 거대한 빛 속에서, 사람들이 거울 앞을 지나갈 때 거울에 비치는 모습과 비슷한 어떤 것을 보았습니다. 흰옷을 입은 주교 한 명이었습니다. 우리는 그가 교황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는 다른 주교들과 사제들, 남녀 수도자들, 그리고 여러 계층과 지위의 평신도들이 뒤따르는 가운데, 가파른 산을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산 정상에는 커다란 십자가가 있었습니다. 그곳에 이르기 전에 교황은 반쯤 폐허가 된 큰 도시를 지나갔습니다. 큰 고통과 슬픔에 잠겨 있었으며, 교황은 자신이 지나가는 길에서 만나는 시체들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산 정상에 이르러, 교황은 십자가 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때 한 무리의 군인과 비슷한 사람들이 그에게 총탄과 화살을 쏘아 그를 죽였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차례로 다른 주교들과 사제들, 남녀 수도자들, 그리고 여러 계층과 지위의 평신도들도 죽었습니다. 십자가의 두 팔 아래에는 각각 수정으로 된 항아리를 손에 든 두 천사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순교자들의 피를 모아 그것으로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영혼들에게 뿌리고 있었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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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696 |
미안합니다.......? |
2026-09-05 | 이경숙 |
| 191695 |
도랑치고 가재잡고..... |
2026-09-05 | 이경숙 |
| 191694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6일 출처https://cafe.daum.net/b ... |
2026-09-05 | 박양석 |
| 3025 |
(가라반달 - ④) 가라반달의 증언을 바탕으로 묵상하는 마리아 사제운동의 메시지와 파티마 ... |
2026-09-05 | 박소영 |
| 3024 |
(가라반달 - ③) 경고에 앞서 일어날 대환난 ― 공산주의와 러시아에 관한 증언 |
2026-09-05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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