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5일 (토)
(녹)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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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랑치고 가재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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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2:04 ㅣ No.191695

 

 

그녀의 저를 대하는 방법이며

그녀가 님의 성질? 을 은근히 건드리는 말로

저에게 말로 하는 언어폭력을 하도록

부추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치졸한짓은 하지 않습니다.

겉과 속이 다른 뒷통수를 치지도 않습니다.

말들을 조심해서 하십시요.

님들에게 약점이 없고 잘못이 없어서

참는것이 아닙니다.

님들이 하느님께서 불러쓰시는 분들이므로

그 위신을 보아서구요.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참는것입니다.

그러니 상대가 님들의 숨은 뜻을 모르고

어리석어서 참는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예수님께서 뽑아쓰시는 제자들이시기 때문에

참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을 고쳐먹으시고

남에게 상처되는 말을 삼가하십시요.

상황과 사태를 정확히 보십시요.악의를 가진

그녀의 잘잘못을 가릴려다가 그녀가 저살려고

붙잡고 있던 상황에서 ........노출된것입니다.

제가 좀더 조심했어야 하는데요.

미안합니다.

여하튼 본인들의 능력과 봉사로 굳게 서십시요.

다른사람에게 위해를 입힌다고 자신이 높아지는것이

아닙니다.

다른사람에게 봉사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느님의 은총으로 높아지는 것입니다.

속으로는 남 잘못되는것을 기뻐하면서

겉으로는 자비로운척 하지 마십시요.

하느님께서 전부 보고계십니다.

하느님의 존재 자체를 믿지 않으시는 겁니다.

그러니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으니

아무나 성질 나는대로 상처입히고 모함하고 위해를

가하는 것입니다.

성질대로 살지 마세요.

누구는 성질없어서 참는줄로 아십니까.

님들이 예수님께서 뽑아쓰시는 제자들이기때문에

참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만하세요.

지치지도 않으십니까.

두분이 그렇게 좋으시면

함께 사세요.

괜시리 주위사람 괴롭히지 마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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