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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하라! 내일을 꿈꾸며 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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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하라! 내일을 꿈꾸며 살게 된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그리움이 있는 곳에 진정한 삶이 있다. 당신의 그리움을 그대로 보일 수 있는 곳, 그곳에서 당신은 삶의 자취를 밟고 자신이 살아있음을 발견한다. 그리움은 우리 마음을 넓게 해주고 우리를 자유롭게 숨쉬게 한다. 그리움은 자기 자신과 접촉하게 해준다. 그리움을 느낄 때 당신은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하게 된다. 그리움이 있으면 살면서 실망하는 일이 생기더라도 체념하지 않는다. 살면서 꿈을 꾸는 사람만이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다. 꿈을 가진 자만이 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꿈은 마음을 탁 트이게 하며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솟아난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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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875 | ■ 가톨릭라디오 :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묵상 | 2026-09-14 | 이재현 |
| 191874 | 09.14.월.성 십자가 현양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9-14 | 강칠등 |
| 191873 |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가이드 | 2026-09-14 | 김학용 |
| 191872 | [슬로우 묵상] 바라보면 삽니다_성 십자가 현양 축일을 준비하며|2| | 2026-09-13 | 서하 |
| 191871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2026-09-13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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