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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데모의 밤_성 십자가 현양 축일을 닫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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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데모의 밤
밤이었다
"다시 태어나라" 하셨을 때
들어 올려진다는 말,
이해되지 않는 말씀 앞에서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되묻던
바라보면 산다는데
니코데모는 그날 몰랐다
나도 오늘 다 모른다
다만 이것만은 알겠다—
바라보면 산다 고개를 돌린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을 닫으며... 서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874 |
09.14.월.성 십자가 현양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9-14 | 강칠등 |
| 1918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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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 김학용 |
| 191872 | [슬로우 묵상] 바라보면 삽니다_성 십자가 현양 축일을 준비하며|2| | 2026-09-13 | 서하 |
| 191890 | 니코데모의 밤_성 십자가 현양 축일을 닫으며 |
2026-09-14 | 서하 |
| 191871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2026-09-13 | 박양석 |
| 3033 | (‘거짓 그리스도’의 모습 - ③ 1998년)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대신하는 우상과 ... | 2026-09-13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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