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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예수님 곁을 지킨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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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은 예수님과 함께 다니던 사람들의 모습을 들려줍니다. 몇몇 여인들은 자기 재산으로 일행을 도우며 곁을 지켰습니다. 예수님 곁에는 말씀을 듣는 사람들만 있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는 함께 걷고, 누군가는 필요한 것을 챙기며 도왔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이들도 있었고, 다른 많은 이들도 있었습니다. 하느님을 따르는 길은 멀리 떨어진 자리가 아니라, 지금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도움으로도 이어집니다. 집에서 밥을 챙기는 일, 직장에서 먼저 인사하는 일, 지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일이 그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복음은 큰일보다 곁을 지키는 마음을 먼저 보게 합니다. 봉사하는 마음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봉사하는 마음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루카 8,1-3의 흐름을 따라 봉사하는 마음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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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988 | 야훼의 얼굴 | 2026-09-19 | 유경록 |
| 191987 | 전삼용 신부님_좋은 땅이 되는 길; 하느님은 정의로우시다는 믿음|2| | 2026-09-19 | 최원석 |
| 191986 | 양승국 신부님_명심하겠습니다!|1| | 2026-09-19 | 최원석 |
| 191985 | 이영근 신부님_“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루카 8,5)|1| | 2026-09-19 | 최원석 |
| 191984 |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 2026-09-1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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