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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마태오를 부르신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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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세관에 앉아 있던 마태오를 부르시고, 그는 곧바로 일어나 따라갑니다.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시며, 자비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여십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겉모습만 보지 않으십니다. 일을 하다가, 바쁜 자리에 앉아 있다가도 불림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태오는 오래 망설이지 않고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그 장면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하루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우리도 살다 보면 마음이 무겁고, 사람들 앞에서 작아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자리의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마태 9,9-13의 흐름을 따라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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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19 |
■ 가톨릭라디오 : 마태오를 부르신 날 |
05:00 | 이재현 |
| 192018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
04:40 | 조재형 |
| 192017 |
말씀과 연계한 오늘의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
04:22 | 김학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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