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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름답게 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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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름답게 될 때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닌 마음씨가 있다.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주는 사람.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촛불 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 하고 도움 을 주는 사람. 잘 익은 진한 과일 향 나는 사람이다. 상쾌하게 하는 진한 꽃향기 같다! 넉넉한 마음과 진한 꽃향기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 그리고 보너스로 사랑 바구니도 함께 전해 드려요 나눔 바구니에는 배려를 가득담고 행복 바구니엔 사랑을 가득담아 당산께 보내드립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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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281 | 주님의 포도밭에서 사랑의 열매를 맺으며|1| | 2026-10-04 | 손영줄 |
| 192280 | 이영근 신부님_“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마태 21,42) | 2026-10-04 | 최원석 |
| 192279 | 양승국 신부님_달래고 감싸며 어루만져 주시는 주님! | 2026-10-04 | 최원석 |
| 192278 |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 2026-10-04 | 최원석 |
| 192277 | "오늘 예수님은,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신 분입니다."(마태 21, 42 마음에 와 닿음) | 2026-10-04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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