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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人 生 草 露 (인생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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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분을 만나서 아름답게 살았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좋은 친구처럼....... 애틋한 연인처럼 그렇게 한세상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보란듯이 내세울것 하나 없지만 참으로 아름다운 삶이었습니다. 비바람 부는 날이나 천둥치는 날에도 아름다운 분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언제나 자애로움으로 보살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좋은 친구처럼 애틋한 연인처럼 그렇게 남은 세월 살기를 오늘도 두손 모으고 마음을 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 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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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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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203 |
09.30.수.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07:50 | 강칠등 |
| 192202 |
잠언 23장 - 탐욕을 내려놓고 마음을 주님께 바치는 삶 |
06:24 | 손영줄 |
| 192201 |
뒤를 돌아보지 않고 주님을 따르는 삶 |
06:17 | 손영줄 |
| 192200 |
코로나19 이후 시작된 두 가지 변화 |
06:03 | 김중애 |
| 192199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나라를 알리시는 분입니다."(루카 9, 60 마음에 와 닿음) |
06:01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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