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
(백)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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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나라를 알리시는 분입니다."(루카 9, 60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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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6:01 ㅣ No.192199

https://youtu.be/cZca75jgxec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9,57-62/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복된 예로니모 사제에게 성경의 진리를 깨닫고 맛들이게 하셨으니 저희도 하느님 말씀에서 생명의 샘을 찾고 구원의 양식을 얻어 더욱 풍요로이 살아가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9장 57절부터 62절에서와 같이, 당신과 제자들이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당신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자 그에게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라고 말씀하셨고, 다른 사람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이르셨으나 그는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의 장사를 지내게 허락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으며, 그에게,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두고, 너는 가서 하느님의 나라를 알려라.” 하고 말씀하셨고, 또 다른 사람이 “주님, 저는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그러나 먼저 가족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게 허락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자, 그에게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라고 이르셨습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나라를 알리시는 분입니다."(루카 9, 60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당신과 제자들이 길을 가다가 만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가서 하느님의 나라를 알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하느님의 뜻을 드러내시어, 당신과 제자들이 길을 가다가 만난 사람들이, 가서 하느님의 나라를 알릴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뜻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은 성부의 뜻에 따라 인간 안에 머무르셨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인간이 하느님을 깨닫는데 익숙하게 하시려고 사람의 아들이 되셨[리옹의 성 이레네오, 「이단 반박」, 3, 20, 2: SC 211, 392(PG 7, 944).]음(교리서 53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말씀은 성부의 뜻에 따라 인간 안에 머무르셨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인간이 하느님을 깨닫는데 익숙하게 하시려고 사람의 아들이 되셨[리옹의 성 이레네오, 「이단 반박」, 3, 20, 2: SC 211, 392(PG 7, 944).]음(교리서 53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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