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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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병의 주치의는 나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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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오로 [bybyo2] 쪽지 캡슐

17:27 ㅣ No.234069

내 병의 주치의는 나 자신입니다.

의사가 치료해 주면 나머지는 나 자신이 원인을 찾고 공부해서 완치해야 합니다.

건강하게 살려면 좋은 음식 먹고, 열심히 움직이고, 잘 자고, 많이 웃어야 합니다.

 

저가의 식재료가 범람하고, 환경 공해가 심해지면서 확산되는 질환에 나 만은 예외가 될 수 없지요.

병석에 누워서 오래 사는 게 아니라 건강한 천수를 누리다가 주님 곁으로 가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병든 몸은 천국에서 우대 받기 어렵죠.

 

열심히 공부하고 지식을 쌓아 내 몸은 내가 지키는 주치의가 되십시오.

20여 년 전에 아내를 천국으로 보낸 저는 그 때부터 자료를 모아 '은총 건강실' 블로그를 관리했어요.

지금은 '인류의 건강 카페'로 자료를 옮겨 공부하고 있습니다.

 

교우님들도 틈 나는 대로 건강 자료를 챙겨서

이 승을 행복하게, 저 승까지 행복해 지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카페는 네이버 검색에서 '인류의 건강 카페'를 쳐 들어 오시면 됩니다.

 

오늘도 성령이 충만한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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