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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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신부 친구가 보내온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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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도 인간이기에 외로움이 있겠지요~ 매일 카톡으로 묵상 글을 주고 받습니다. 묵상방에 카톡신부라고 올리는 것이 이 신부 친구가 올리는 것인데 영적 친구로 감사한 일이지요.
오늘 올린 것은 댓글에 옮겨 보겠습니다.
https://cafe.daum.net/isbobyb/Ei9K/1804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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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152 | 저녁 물한모금 / 카톡 신부 | 2026-10-20 | 강칠등 |
| 234150 | 2026.10.12-15(3박4일) 북해도교구 성지순례 전국에서 모인 형제.자매 40명과 ... | 2026-10-20 | 오완수 |
| 234149 | 2026년 101번 눈물흘리신 아키타의 성모님 3박4일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성인의 선교열정이 ... | 2026-10-20 | 오완수 |
| 234148 | +찬미예수님 2026.10.11-14(3박4일) 제주성지순례 모습을 공유합니다. | 2026-10-20 | 오완수 |
| 234147 | 2026,10,11-14 제주성지순례 3박4일 순례모습을 공유합니다. | 2026-10-20 | 오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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