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참회의 기도.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10-19 ㅣ No.192532

 

 

사랑하는 아버지......

 

새벽이 일어나니 기쁜 하루의 시작입니다.

 

빛이 어두운 방안으로 스며들고

 

영혼의 어둠에도 스며듭니다.

 

참된 사랑이신 아버지

 

오늘 하루도 행복이 넘치고 가슴 벅찬 날이 되게하소서.

 

일상의 기쁨에 눈뜨게 하시어

 

겸손의 옷을 입고 순종하게 하소서.

 

참사랑을 깨달아 따르게 하시며

 

언제나 그분 곁에 함께 하소서.

 

제가 자신을 잃지않고 순간 순간 

 

아버지의 영원한 사랑을 깨달아 알게 하소서.

 

그리하여

 

기쁨이 넘치고 참된 시간을 살아

 

아버지 보시기에 합당한 자녀되도록 이끌어주소서.

 

제가 잘못한일에 뉘우치오니 부디 용서하소서.

 

저의 말마디가 분쟁의 씨앗이 되지 않도록

 

오늘도 경계하고 또 경계하여

 

아버지의 참된 사랑만이 영원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하느님 아버지..... 깊이 사랑하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6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2541 길 위의 성전 2026-10-19 윤홍선
192540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2026-10-19 최원석
192539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2026-10-19 박영희
192538 10.19.월 / 한상우 신부님|1| 2026-10-19 강칠등
192537 이영근 신부님_“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루카 12,15) ? 2026-10-19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