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자유게시판

카톡 신부의 오늘의 묵상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09:55 ㅣ No.234155

#오늘의묵상


10월 22일 목요일


주님께서 원하시는 분열은

다름 아닌 내 안의 욕심을 버리는 일이며

내 속의 거짓을 털어내는 일이며

이제껏 추구했던 세상 것에서 

갈라서는 삶입니다.


죄에서 해방된 사람답게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죄와 맞서 

싸우라는 이르심입니다.

다음에 나중에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누릴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주님의 평화를 

누리라는 말씀입니다.


이를 위해서

자신의 생활 형태를 바꾸고 

삶의 자세가 달라지고

현실을 통찰하는 깨어있는 삶을 

살으라는 명령입니다.


지난 날 저질렀던 

부끄러운 죄들과 맹렬히 맞서고

철저히 갈라져서

죄에서 탈출하는 

우리이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4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