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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셋째 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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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셋째 미사- 오늘 전례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은 죽은 모든 이의 영혼, 특히 연옥 영혼들이 하루빨리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 날이다. 전통적으로 교회는 오늘 세 대의 위령 미사를 봉헌해 왔다. 이러한 특전은 15세기 에스파냐의 도미니코 수도회에서 시작되었다. 교회는 ‘모든 성인 대축일’인 11월 1일 부터 8일까지 묘지를 방문하여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해서 기도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제1독서 <티 없는 삶이 곧 원숙한 노년이다.> 않고 살아온 햇수로 셈해지지 않는다. 티 없는 삶이 곧 원숙한 노년이다. 그는 죄인들과 살다가 자리가 옮겨졌다. 못하도록 들어 올려진 것이다. 무색하게 만들고 솟구치는 욕망은 순수한 정신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그는 오랜 세월을 채운 셈이다. 들어 그를 악의 한가운데에서 서둘러 데려가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고 선택된 이들에게 주어지고 이들을 돌보신다는 것이다. 화답송 시편 23(22),1-3.4.5.6 (◎ 1 또는 4ㄱㄴㄷ)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내 영혼에 생기 돋우어 주시고, 당신 이름 위하여, 나를 바른길로 이끌어 주시네. ◎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당신 함께 계시오니, 두려울 것 없나이다. 당신의 막대와 지팡이, 저에게 위안이 되나이다. ◎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제게 상을 차려 주시고, 머리에 향유를 발라 주시니, 제 술잔 넘치도록 가득하옵니다. ◎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자애만이 따르리니, 저는 오래오래 주님 집에 사오리다. ◎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제2독서 <우리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세례를 받은 우리가 모두 그분의 죽음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하나 되는 세례를 통하여 영광을 통하여 죽은 이들 가운데 에서 되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결합되었다면, 부활 때에도 분명히 그리될 것입니다.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함께 죽었으니 그분과 함께 살리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시어 것을 압니다. 죽음은 더 이상 그분 위에 군림하지 못합니다. 복음 환호송 필리 3,20 참조 오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네. 복음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25,1-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 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간 다섯은 슬기로웠다. 있었지만 기름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저마다 등을 챙기는데, 처녀들에게 ‘우리 등이 꺼져 가니 너희 기름을 나누어 다오.’ 하고 청하였다.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하고 청하였지만, 말한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영성체송 필리 3,20-21 참조 그분은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이 바꾸어 주시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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