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기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935 |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
2026-11-08 | 최원석 |
| 192933 |
2026년 11월 8일 연중 제32주일 (평신도 주일) |
2026-11-08 | 손영줄 |
| 192932 |
지혜서 18장 - 어둠을 밝히는 불기둥과 기도의 방패 |
2026-11-08 | 손영줄 |
| 192931 | "오늘 예수님은, 언제 오실지를 모르는 분입니다." (마태 25, 13 마음에 와 닿음) | 2026-11-08 | 한택규엘리사 |
| 192930 | ■ 가톨릭라디오 : 신랑을 기다리는 마음|1| | 2026-11-08 | 이재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