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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언제 오실지를 모르는 분입니다." (마태 25, 13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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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25,1-13 /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부의 올바른 사용] 우리가 이기심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부를 올바로 사용하여, 언제나 공동선에 봉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연대하는 데에 이바지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느님, 저희에게 해로운 것을 모두 물리쳐 주시어 저희가 평안한 몸과 마음으로 자유로이 하느님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1)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25장 1절부터 13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은 가지고 있었지만 기름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신랑이 늦어지자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그러자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 저마다 등을 챙기는데, 어리석은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 등이 꺼져 가니 너희 기름을 나누어 다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그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나중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지만, 그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라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언제 오실지를 모르는 분입니다." (마태 25, 13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늘 깨어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늘 깨어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마음의 기억’을 새롭게 하여, ‘하느님을 생각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숨을 쉬는 것보다 더 자주 하느님을 생각하”[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강론집」, 27(theologica 1), 4: SC 250, 78(PG 36, 16).](교리서 2697항)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마음의 기억’을 새롭게 하여, ‘하느님을 생각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숨을 쉬는 것보다 더 자주 하느님을 생각하”[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강론집」, 27(theologica 1), 4: SC 250, 78(PG 36, 16).](교리서 2697항)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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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31 |
"오늘 예수님은, 언제 오실지를 모르는 분입니다." (마태 25, 13 마음에 와 닿음) |
06:04 | 한택규엘리사 |
| 192930 |
■ 가톨릭라디오 : 신랑을 기다리는 마음 |
05:00 | 이재현 |
| 192929 |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기 |
04:51 | 김학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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