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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당신 몸이 참된 성전이신 분입니다." (요한 2, 21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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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2,13-22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부의 올바른 사용] 우리가 이기심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부를 올바로 사용하여, 언제나 공동선에 봉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연대하는 데에 이바지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몸소 뽑으신 살아 있는 돌로 영원한 거처를 마련하셨으니 하느님의 교회에 은총의 영을 더욱 풍성히 내려 주시어 저희가 천상 예루살렘을 향하여 끊임없이 나아가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1) 예수님은, 요한복음 2장 13절부터 22절에서와 같이,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예루살렘에 올라가셨고 성전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환전꾼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끈으로 채찍을 만드시어 양과 소와 함께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쫓아내셨으며, 또 환전상들의 돈을 쏟아 버리시고 탁자들을 엎어 버리셨고 비둘기를 파는 자들에게는,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하고 이르셨으며, 그러자 제자들은 “당신 집에 대한 열정이 저를 집어삼킬 것입니다.”라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생각났으며, 그때에 유다인들이 “당신이 이런 일을 해도 된다는 무슨 표징을 보여 줄 수 있소?” 하고 말하자 그들에게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라고 대답하셨고, 유다인들이 “이 성전을 마흔여섯 해나 걸려 지었는데, 당신이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는 말이오?” 라 말하였나,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으며, 그렇게,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뒤에야, 제자들은 당신께서 이 말씀을 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당신께서 이르신 말씀을 믿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당신 몸이 참된 성전이신 분입니다." (요한 2, 21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유다인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 몸이 바로 참된 성전이심을 알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유다인들이, 당신 몸이 바로 참된 성전이심을 알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 말씀을 읽으면서 찾고 묵상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기도하면서 두드려서 관상을 통해서 열릴”[샤르트르의 귀고, 「천국의 계단」, 2, 2: PL 184, 476; 엔조 비앙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분도출판사(2001), 59면과 141면 참조.](교리서 2564항)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 말씀을 읽으면서 찾고 묵상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기도하면서 두드려서 관상을 통해서 열릴”[샤르트르의 귀고, 「천국의 계단」, 2, 2: PL 184, 476; 엔조 비앙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분도출판사(2001), 59면과 141면 참조.](교리서 2564항)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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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54 |
이영근 신부님_“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요한 2,16) |
06:03 | 최원석 |
| 192953 |
양승국 신부님_우리 모두 살아있는 감실입니다! |
06:01 | 최원석 |
| 192952 |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
06:00 | 최원석 |
| 192951 |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
05:22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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