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가락동 김성권 신부님!

스크랩 인쇄

한상진 [11111] 쪽지 캡슐

1999-03-11 ㅣ No.110

가락동의 김성권 신부님을 아십니까? 주일학교 학생들을 위해, 하느님을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이시고, 또 그만큼 교사들을 위해 주시는 분! 틈만 나면 사제관에서 분위기 있는 음악 틀어 놓고 많은 얘기를 나누시기 위해 진실게임도 마다 하지 않는 우리 신부님! 우리 신부님 너무 멋지지 않아요?

1,44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12 나승구신부님을 찾습니다.~~~ 1999-03-16 박범석
111 망우동! 강가의 돌맹이여 1999-03-15 김미애
110 가락동 김성권 신부님! 1999-03-11 한상진
116     [RE:110]맞아요 1999-03-19 남봉우
108 빈자리에서 더 빛나는 수녀님 1999-03-02 한현숙
107 무늬만 신부님.... 1999-02-26 kimanna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