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8일 (토)
(녹)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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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요한의 스테파노 신부님을 아시는지...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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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주 [wakeupjohn] 쪽지 캡슐

2000-05-15 ㅣ No.229

안녕하세요.. 수원교구 분당 요한성당노용주 요한입니다. 저희 본당의 제 1보좌 전창훈 스테파노 신부님을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이 글을 읽으시고 매우 기쁘실겁니다. 제가 우연히 이 란을 보고 저희 신부님이 계신가 찾아보니 제가 첫번째인 것 같군요... 푸하하...

뭔가 처음하는 것이란 설레고 기쁘게 마련이지요... 저희 전스테파노 신부님은 나이는 저랑 얼마 차이가 안 나시는데, 생각하시는 것은 거의 50대 어르신들에게 버금가는 노땅 정신연령 신부님이십니다. 제가 저희 본당 청년 성가대와 청년 홍보분과에서 심부름을 하고 있는데, 저희 신부님께서 정신적으로 큰 지주가 되고 계십니다. 특히 청년 홍보분과에서 요즘 사업목표로 삼고 있는 홈페이지 개설을 위해 공부를 하고있는데, 저희 신부님도 뭐 신이 나셨는지 저희와 같이 공부하시며 경쟁상대가 되었습니다. 저희를 다독거리시려는 건지 아니면 저희가 잘못할까봐 도움을 주시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말로는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라나 뭐라나... 푸하하...

어쨋든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저희 신부님 홈페이지에 한번 오셔서 일침을 놔주시고(공사좀 열심히 하시라고...), 저희 신부님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라는 것입니다.

뭐 사실, 요즘은 컴퓨터와 인터넷이 영적가치를 떨어뜨린다는 핑계로 소홀하신 것 같지만, 어쨌든 훌륭하시고 재밌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제 신앙생활에 알게 모르게 무척 큰 도움을 주시는 분입니다. 이상, 재미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mail

 

    

 

  (신부님 홈 주소 : http://my.netian.com/~fat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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