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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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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천사 부천중동성당 방호일(로마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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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숙 [saeha1042] 쪽지 캡슐

2000-12-06 ㅣ No.301

 

†주님의 평화

 

저희 부천 중동본당 주임신부님이신 방호일 로마노 신부님을 소개합니다.

 

 

 

 

                      

           

 

 

 

               

 

 

 

인자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우리 신부님 (저는 사랑의 천사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이 바로 우리신부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그 자애로운 미소는 그

 

누구도 지을 수 없는  우리 신부님만의 trade mark입니다.

 

우리 신부님의 강론말씀은 끝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마음의 잔잔한 감동을 전해줍니다.

 

게다가 영성체후 기도문은 어느 시인도 이렇게 아름다운 기도문을 쓸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모든 시름 다 잊게 해주십니다.

 

멋진 우리 신부님 모습 많이 감상하세요. 바라보면 볼수록 마음의 평화를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다 읽으신 후에는 추천 잊지 마세요.

 

*^^*  주님의 사랑을 많이 실천하는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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