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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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gangto1] 쪽지 캡슐

2010-12-08 ㅣ No.661

 

신부님 신부님 우리신부님

제 큐피트의 화살에 맞아주세요~!

 

슝~~~! 콕

저는 신부님이 제일 좋아요.

(사진속 재린 리나양의 마음입니다.^^)

 

웃는 모습이 천사 같으시고 해맑으신 우리 신부님

어찌나 꼼꼼하신지 빈틈없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체계적으로 모든 신자가 자신의 자리에서

신앙생활을 잘 할수 있게 도와주시고 계십니다.

 

이제 겨우 첫돌을 지낸 작은 성당이긴 하지만

조금씩 그 걸음 걸음이 또렷해 지도록 도와주시고 계신 우리 신부님

신부님의 그 뜻과 노력이

잘 이루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성당 보수 공사와 교육관 및 사제관 공사에

모금하시러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은 형제님 자매님들의 뜻이 하나가 되어

큰 일을 이룬듯 합니다.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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