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주교님께 축하의 글 주교님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염주교님!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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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노동문제상담소 [mdsds78] 쪽지 캡슐

2001-12-14 ㅣ No.65

+ 평화와 선

 

염수정 주교님!

축하드립니다.

 

참으로 기쁨에 넘치는 기분입니다.

제가 당산동에서 영세 받을때 주교님께서 보좌신부님으로 김대성신부님과 저에게 영세를 주셨는데 이제 주교님이 되셨으니 저에게는 얼마나 큰 영광인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교구민들을 두루 살피시길 바라겠습니다.

 

부족한 기도중이나마 주교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주님의 풍성한 은혜를 청하겠습니다.

 

주교님!

착한 목자 되세요.

 

이무술(데레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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