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주교님께 축하의 글 주교님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조규만 바실리오 주교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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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94deofilo] 쪽지 캡슐

2006-01-25 ㅣ No.264

+ 찬미 예수님

 

주교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지금 독일땅에서도 북쪽에 자리하고 있는 뮌스터에 있습니다. 주교님의 주교품을 축하라도 하듯이 이곳은 기쁨의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의 큰 축복으로 여기면서 미사중에 기억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곳 신자 분들에게도 저의 은사 신부님께서 주교님이 되셨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언제 잠시라도 귀국하게 될지 모르나 한국에 들리면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뮌스터에서

           정 지원 테오필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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