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녹)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해방촌 미카엘신부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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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선 [stephani] 쪽지 캡슐

1999-07-07 ㅣ No.29

서품받으심 축하드려요. 정말 정말로요.

기억하시겠죠?  의정부에 사는 최비오와 스테파니!

새사제 명단에 신부님의 이름을 보고는 너무 기뻤답니다.

강신부님과 함께 저희도 휴가가서 너무 즐거웠었는데요 기억하면 별로 시간이 지난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꽤 되었네요.

항상 넉넉한 신학생으로 뵈었는데 이제 사제가 되셨네요.

언제나 영육간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구요 예전에 그 밝고 친절하신 여유로운 모습 그대로

멋진 신부님 되주시겠죠?

한번쯤 뵈었으면 했는데 이렇게나마 인사드릴께요.

너무너무 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하느님 사랑 가득히 담아서 기도로 보냅니다.

그리고 세례명이 도마이셨던가요.  부제품 받으신 것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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