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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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제가 된 "빛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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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 세월이 흘렀구려. 중1때부터 빛들모임을 나온 친구들도 있고, 그 이후부터 나온 친구들도 있고......
나는 그대들과 그저 아이적 기억의 한 부분만을 공유할 뿐이지만, 그대들이나 나나 어디에 있든지 우리가 "빛들"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겠지요.
아차! 인사가 늦었군요. 새사제가 된 "빛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우리가 어렸을적 꿈들을 잊어버리지 맙시다. 그대들은 "사제"로서 그리고 다른 친구들은 자기들의 자리에서...
우리가 "빛들"이었다는 것은 단지 사제가 되기 위한 준비만은 아니였으니까요. 우리들은 우리가 살아갈 삶에서의 이정표를 그 시기에 하느님과 함께 정했던 것이지요. 그리고 아주 먼 훗날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볼때에, 우리 각자가 세상의 빛들로서 살았음을 하느님께 인정받는 날이 오길 고대합니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무지하게 많습니다.
다시한번 여러분들의 사제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오며, 먼데서 여러분들을 지켜보며 기도하겠습니다.
" 나를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상관없다"고 이야기하는 어떤 "빛"이 씀.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55 | 통신성서평가자새신부님께추카!!!|1| | 1999-07-21 | 안차미 |
| 54 | 한 길을 가도록 인도하소서|1| | 1999-07-21 | 조성근 |
| 53 | 새사제가 된 "빛들"에게|1| | 1999-07-17 | 김영훈 |
| 51 | 백종연(바오로) 부제님께 축하드립니다|1| | 1999-07-17 | 원재연 |
| 50 | 한정수(베드로)부제님 추카!추카!|1| | 1999-07-16 | 김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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