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쓰임새에 맞는 일꾼이 되시길.. |
|---|
|
음... 부럽군..^^;; 신부가 되었으니 임이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시길... 그리고 행동하는 신앙의 모범을 많은 이들에게 보여 주기기를...
2년이라는 신학교 생활... 그리고 군 피정에서의 만남들이 추억마냥 떠오르네요... 다들 멋진 모습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언제 기회가 되면 부담없는 한잔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혹시 나아중에 내가 좋은 설계자가 된다면... 많은 일거리 부탁^^;;
신이 지으신 이 세상이 정말 아름다움으로 죽을때 까지 남기를...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그림에 나를 닮은 이의 모습이 남지 않도록 여러분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 나를 필요로 하면 언제든지 .... 011-201-9870으로....눌러주세요!!! 화이팅!!!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8 | 이정윤 부제님께...|1| | 2000-12-05 | 안소진 |
| 67 | 영원한 사제되소서|1| | 2000-12-05 | 강테오필리아 |
| 66 | 쓰임새에 맞는 일꾼이 되시길..|1| | 1999-08-06 | 문성용 |
| 65 | 쫄리 신부님께|1| | 1999-08-02 | 정근오 |
| 64 | 둔촌동 촌 사제 탄생을 추카|1| | 1999-08-02 | 한호섭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