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오신석 부제님과 이석균 신부님을 비롯한 주님의 사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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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흥보 [peters1] 쪽지 캡슐

2000-12-08 ㅣ No.79

  오신석 부제님과 이석균 신부님을 비롯하여 새롭게 서품되실 부제님들과 신부님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함께해주시길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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