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민 형기(안셀모)부제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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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봉기 [mbk1020] 쪽지 캡슐

2000-12-09 ㅣ No.82

민 형기(안셀모)부제님 진심으로 부제품을 축하드립니다.

대신학교에 입학 할때가 엇그제 같은데 부제품을 받으신다니 어떻게 이 기쁜 마음을 표현 할 길이 없군요. 사는게 바쁘다는 이유로 기도도 제대로 해드리지 못한것이 형으로써 늘 마음에 걸리는 군요. 주님께서 선택하셨으니 분명히 훌륭한 사제의 길을 인도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기도에 "처음과 같이 영원히 아멘"이라는 글로써 앞으로 사제길에 꼭 유념하시기 바라며, 다시한번 부제품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2000년 12월9일

                                  민 봉기(F.사베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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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84 기도 합니다.|1| 2000-12-09 목보나
83 [잠실]배원일 부제님~ 신부님....|1| 2000-12-09 왕정원
82 민 형기(안셀모)부제님 축하드립니다|1| 2000-12-09 민봉기
81 축하드린다는 말로는 너무 부족합니다.|1| 2000-12-09 이수미
80 축하드려요! 홍준이형|1| 2000-12-08 나정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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